울산시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는 오늘(10\/16) 울산시 추경예산에 대한 계수조정에서 상임위가 삭감한 액수보다 2억원이 많은 7억 6천만원을 삭감하고 예결위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외국인 투자 기업 입주단지 조성공사비 2억원과 보건환경 연구원 기본.실시설계비 2억 5천만원,매곡지방 산업단지 문화재 발굴 조사비 1억원등 추경예산 요구액의 0.7%인 7억 6천 144만원을 삭감해 본회의에 상정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계수조정에 앞서 예결위원들은 가족문화센터 운영을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한 것은 전문성이 떨어지며 태화강 오염을 막기 위한 가정오수관 연결사업이 늦어져 태화강 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