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호남 지역의 공동 현안문제를 논의하기위한 제7회 영호남 시.도지사 협력회의가 오늘(10\/16)과 내일 이틀동안 광주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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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회의의 공동협의 대상안건으로
<\/P>동서의 인적.물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
<\/P>전주-함양간 고속국도를 울산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상정해 중앙정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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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오는 26일부터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
<\/P>2002전국 벤처플라자 개최 계획을 설명하고 다른 시,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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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도 이번 회의에서는 지방자치단체 대형공사 자체발주 제도개선과 대구 무주간 고속도로 건설 등의 현안과 동서교류협력사업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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