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도 병원 파업,진료차질 없어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10-16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병원노조도 전국 보건의료노조와 같이 오늘(10\/16) 오후 1시부터 일부 노조간부와 휴무자를 중심으로 시한부 파업에 들어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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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지역 병원 노조원 2백여명은 오늘 오후 1시 울산대학병원에서 노조탄압중단과 장기파업 투쟁 승리를 위한 총파업 연대집회를 가진 뒤 오후 4시 30분부터는 현대백화점 삼산점 앞에서 민주노총과 대국민 홍보전을 펼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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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대부분의 의사들이 진료에 참여해 우려했던 진료차질을 벌어지지 않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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