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내 주요 산과 유원지 등에 행락객들의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 등이 극성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따라 쓰레기 처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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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늘(10\/15)부터 한달간을
<\/P>쓰레기처리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,
<\/P>단풍 행락객이 많이 찾는 명산의 경우 등산로 입구에 분리함을 비치하고,기동청소반을 운영해 하루 두차례 이상 쓰레기를 수거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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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각종 체육대회 등 문화축제 행사장 에도 전담 청소인력을 상시 배치하는 한편, 행락객이 몰리는 주말에 쓰레기 투기행위에 대한 집중단속도 실시할 계획입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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