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정가 대선준비 분주(풍향계)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0-15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정몽준 "통합신당 21"이 내일 창당

 <\/P>발기인 대회를 열기로 한 가운데 울산지역

 <\/P>각 당이 이달중으로 대선 선대위를 가동하는등

 <\/P>본격적인 대선체제에 들어갑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풍향계 이상욱 기자의 보도.

 <\/P> ◀VCR▶

 <\/P>내일 서울에서 열리는 정몽준 "통합신당 21" 창당 발기인 대회에 울산지역에서는 100여명이

 <\/P>참가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고원준 회장의

 <\/P>거취에 또다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고 회장은 현재 정몽준 의원측 제의에 확답을 하지 않고 고심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동구의회 임명숙,천귀옥 의원 그리고 남구에서는 유일하게 한나라당을 탈당한

 <\/P>윤원도 의원등 전,현직 지방의원 20여명이

 <\/P>창당 발기인 대회에 참가합니다.\/\/

 <\/P>

 <\/P>울산을 대선 전초기지로 삼은 민주노동당은

 <\/P>오는 28일 근로자 종합 복지회관에서

 <\/P>울산 선대위 발대식을 갖기로 잠정 확정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동당은 선대위원장에 김창현 시 지부장,

 <\/P>선대본부장에는 조승수 전 북구청장을 각각 임명했습니다.\/\/

 <\/P>

 <\/P>이규정 전 의원등 당원 대거 탈당으로 민주당 울산지역 조직이 분열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부터 중앙당 지원금마저

 <\/P>내려오지 않아 당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일성 민주당 울산시지부장 직무대행은

 <\/P>노무현 후보 대선 선대위 인선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당 재정권이 한화갑 대표에서 노무현 후보 선대본부로 넘어가면서 시지부에 대한 지원금 지급이 중단됐다고 말했습니다.\/\/

 <\/P>

 <\/P>오는 26일 중구 지구당 개편대회를 열기로

 <\/P>했던 한나라당은 이회창 대선후보의 일정때문에 개편대회를 다음달 2일로 연기했지만 이날도

 <\/P>이회창 후보의 참석은 불투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MBC뉴스 이상욱

 <\/P>◀END▶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