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성적인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태화로터리 일대의 구조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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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울산항 배후수송도로와 연계된 명촌교 접속 하부도로 개통 등으로 태화로터리 일대의
<\/P>교통난이 갈수록 악화되자,당초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로터리 구조개선사업을
<\/P>예정보다 앞당겨 시행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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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1차로 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태화교 남단의 양쪽 교차지점을 확대하고,젊음의 거리와 태화교 하부도로 폭을 넓히기로 하고,설계용역이 완료되는대로 공사에 들어가
<\/P>오는 2천4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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