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업체 절반 인력난 겪어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0-15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100명 미만 중소 제조업체는 절반 이상이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으며 부족한 직원은 10명중 2명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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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최근 100명 미만 사업장 57개 사를 조사한 결과 34개사가 인력이 부족 하다고 답했으며 평균 인력부족률은 21.1%라고 답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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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30명 미만 사업장은 인력부족율이 26.8%로

 <\/P>집계돼 소규모 업체일수록 인력난이 심각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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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반면 100명 이상 사업장은 대부분 인력이 적정 하다고 밝혀 대조를 보였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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