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증 사범 크게 늘어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0-15 00:00:00 조회수 0

검찰이 위증 사범 전담수사반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간 이후 범정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사법

 <\/P>처리되는 사례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검 위증전담 수사반은 오늘(10\/15)

 <\/P>올들어 지금까지 재판과정에 위증을 한 혐의로 33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12명을 구속했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같은 위증 사범 적발 건수는 지난 2천년

 <\/P>1명, 지난해 21명에 비해 크게 늘어난

 <\/P>것으로 지난해 10월 발족한 울산지검 위증수사

 <\/P>전담반이 위증 혐의자에 대해 적극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올해부터는 위증 수사가 그동안의 형사 재판 위주에서 행정재판과 민사재판으로까지 확대되면서 위증 사례 적발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