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동네의원들의 진료비수입이 전국평균 보다 월평균 300만원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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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올 상반기 심사통계
<\/P>지표에 따르면 울산지역 의원들의 월평균진료비 수입은 16개 시도가운데 7번째에 해당하는 월평균 2천457만원으로 전국평균 2천181만원 보다 300만원가까이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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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도별로는 경남이 2천668만원으로 가장 많았고
<\/P>다음이 충남 2천590만원,전북 2천480만원,
<\/P>강원 2천477만원이었으며 부산과 서울은
<\/P>천900만원안팎을 기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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