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울산지역 실업팀
<\/P>소속 선수들이 6개의 금메달과 8개의 은,5개의
<\/P>동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.
<\/P>
<\/P>울산에서는 36명의 실업팀 선수가 출전해
<\/P>체조의 김동화가 1개의 금메달과 2개의
<\/P>은메달을 따내고,삼성 SDI 선수 10명이 출전한 럭비가 2개의 금, 승마의 서정균과 근대5종의 양준호가 각각 금과 은 1개씩을 따내는 등
<\/P>울산 체육의 위상을 한단계 높였다는
<\/P>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@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