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일쾌속,공유재산 사용료 안내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0-14 00:00:00 조회수 0

울산과 일본 코쿠라항을 운항하는 울산돌핀호의 선사인 한일쾌속이 경영난을 이유로 항만시설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료를 계속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4월 취항한 한일쾌속측은 동구 방어동 국제여객터미널내 사무실과 스낵코너 등을 빌려 사용하면서 울산시에 내야할 월 400여만원의 공유재산 임대료를 지금까지 단 한차례도 내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한일쾌속측에 임대료 납부를 독촉하고 있지만 탑승률 저조로 인한 경영난을 이유로 납부를 계속 미루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