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교육청이 시의회와 시민단체의 제동에도 불구하고 남구 옥동 교육단지
<\/P>건립을 강행하기로 밝혀 주목됩니다.
<\/P>
<\/P>교육청은 오늘(10\/14) 기자간담회를 열고 남구 옥동 남산 4만5천500㎡에 266억원을 들여 학생문화회관과 교육과학정보화센터를 갖춘 교육지원기관 건립추진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교육청은 지난 99년 건립이 무산된 곳이고 산림훼손과 소음공해가 많다는 지적에 대해 2년동안 많은 곳을 물색한 결과 논밭 일부외에 자연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교통편의등을 고려해 이 곳이 최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교육위원회는 내일(10\/15) 오전 간담회를 열고 반대결의 채택여부를 논의할 예정입니다.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