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윤두환 의원은 오늘 (10\/14) 정부의 내년도 당초예산에 울산지역
<\/P>도로사업비가 대폭 증액편성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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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초 146억원으로 책정됐던 국도 31호선
<\/P>울산-강동간 확포장 공사의 경우 237억원으로 90억원이상 늘어났고 울주군 상북면 능동터널 공사비도 90억원에서 342억원으로 크게 늘어나는 등 모두 6건의 도로 개설에 468억원이
<\/P>증액 편성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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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윤 두환 의원은 기획예산처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 예산심의에 통과해 울산지역 도로사업에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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