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연패 금자탑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10-13 00:00:00 조회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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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럭비가 비인기 종목이라는 설움을 딛고 아시안게임 2관왕, 2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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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란에게 져 결승진출이 좌절됐던 축구는 태국에게 이겨 아쉬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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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옥민석 기잡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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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기가 시작되자 마자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패널티킥을 허용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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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전열을 가다듬은 우리나라는 14번 김형기 선수가 첫 트라이에 성공하면서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하는 숨막히는 접전을 벌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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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후반 3분을 남기고 일본에 연속 트라이를 허용하며 패배의 위기에 몰렸지만 한국 선수들의 투지는 위기에 더욱 불타올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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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박창민 선수가 일본 수비를 뚫고 마지막 트라이에 성공함으로써 일본을 45대 34로 누르고 7인제에 이어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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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민준기 럭비 감독

 <\/P>◀INT▶ 박진배 (국가대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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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럭비는 비인기종목이라는 설움을 아시안게임 2연패라는 금자탑으로 승화시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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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문수구장에서는 이란에 져 결승진출이 좌절된 한국축구가 태국을 3대 0으로 완파하며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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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경기에는 북측팀 경기때마다 열정적인 응원을 자랑했던 북측응원단이 오늘 처음으로 우리 축구팀 응원을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.

 <\/P>mbc 뉴스 옥민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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