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통 옹기문화체험사업 추진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0-13 00:00:00 조회수 0

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을

 <\/P>국제적인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한

 <\/P>전통 옹기문화 체험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 일원 7만8천제곱미터를 옹기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

 <\/P>관광단지로 조성하기로 하고,

 <\/P>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1억7천만원을 들여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옹기문화 체험사업은

 <\/P>문화관광부의 지원대상사업으로 지정됐으나 그동안 재정난 등을 이유로 사업추진이

 <\/P>보류돼 왔으나 이번에 재주친됨으로써

 <\/P>향토 전통산업인 옹기문화의 계승발전은 물론 일본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큰 몫을

 <\/P>할 것으로 보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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