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여름 동안 계속됐던 잦은 비로 울산지역의
<\/P>벼베기가 늦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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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지금까지 벼베기율은 전체
<\/P>농지면적 6천800여 헥타르의 10% 정도인
<\/P>670 헥타르에 그치고 있어 지난해 이맘때의
<\/P>벼베기율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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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벼가 익기 시작할 무렵 비가 잦아
<\/P>벼 생육에 지장을 받았는데다 아직 논 바닥이
<\/P>채 마르지 않아 벼베기에 적합하지 않기
<\/P>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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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각 읍,면에 마련된 농촌일손돕기
<\/P>창구에는 일을 하겠다는 손길은 있지만
<\/P>아직까지 일손을 원하는 농가의 신청은 뜸한
<\/P>상탭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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