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여름 잦은 비로 벼베기 늦어져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0-13 00:00:00 조회수 0

올 여름 동안 계속됐던 잦은 비로 울산지역의

 <\/P>벼베기가 늦어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에 따르면 지금까지 벼베기율은 전체

 <\/P>농지면적 6천800여 헥타르의 10% 정도인

 <\/P>670 헥타르에 그치고 있어 지난해 이맘때의

 <\/P>벼베기율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벼가 익기 시작할 무렵 비가 잦아

 <\/P>벼 생육에 지장을 받았는데다 아직 논 바닥이

 <\/P>채 마르지 않아 벼베기에 적합하지 않기

 <\/P>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때문에 각 읍,면에 마련된 농촌일손돕기

 <\/P>창구에는 일을 하겠다는 손길은 있지만

 <\/P>아직까지 일손을 원하는 농가의 신청은 뜸한

 <\/P>상탭니다.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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