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(10\/13) 울산에서 우리나라와 럭비 15인제 금메달을 놓고 한판승부를 벌이는 일본 럭비팀의 주력선수 3명이 아직까지 팀에 합류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우리나라의 아시안게임 2연패의 전망이 한층 밝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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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럭비협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일본의 주력선수인 히사도미 유이찌와 야마자끼 히로끼등
<\/P>선수 3명이 부상과 유럽리그 참여로 아직까지 팀에 합류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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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본은 이 세명이 출전하지 않는 바람에 7인제 경기에서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대만과 태국에게도 지는 졸전을 벌인 바 있어 15인제에서도 우리나라의 우승 가능성이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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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내일 오후 4시부터 문수구장에서는
<\/P>한국과 태국의 축구 3,4위전 경기가 열리는데
<\/P>지금까지 입장권이 만 천여장 팔리는데 그쳐
<\/P>내일 오전 11시부터 현장판매를 계속한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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