돼지콜레파 여파 축산농가 방역강화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10-12 00:00:00 조회수 0

돼지 콜레라의 영향으로 산지 돼지가격이 폭락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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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주군은 이번 주들어 인천시와 강화군에서 발생한 돼지콜레라의 영향으로 100kg 돼지 한마리 거래 가격이 지난주보다 5천원 떨어진 12만 7천원선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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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는 돼지 구제역이 발생했던 지난 5월 20만원선에 비해 40% 가까이 폭락한 것으로 손익분기점인 15만 6천보다 크게 낮은 가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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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울주군은 양돈농가에 돼지 출하 자제와 소비촉진을 유도하는 한편, 철저한 방역을 실시키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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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, 소는 매물이 부족하면서 500kg 숫소가 440만원선으로 지난 5월에 비해 70만원이나 올랐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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