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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아시안게임을 통해 중구청의 김동화는
<\/P>최고의 체조선수로 부상하며 울산 실업팀의
<\/P>위상을 드높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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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 선수들은 승마와 볼링,펜싱 등에서도
<\/P>메달을 따내는 등 선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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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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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이번 아시안게임 체조 개인과 단체 종합에서
<\/P>은메달을 딴데 이어 링 종목에서 금을 목에
<\/P>걸며 김동화는 명실상부한 아시아의 체조스타로
<\/P>떠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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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동화를 환영하기 위해 마련된 퍼레이드에서
<\/P>연도에 늘어선 시민들은 울산을 널리알린
<\/P>김선수를 뜨거운 박수로 환영했습니다.
<\/P>◀INT▶김동화 중구청 체조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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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족한 지원과 어려운 훈련 환경 속에서 일궈낸
<\/P>성과이기에 더 값지다는 평갑니다.
<\/P>◀INT▶김무근 중구청 체조감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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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울산 선수 36명은
<\/P>이같은 여건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며
<\/P>울산을 전 아시아에 알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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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청 세팍타크로는 금과 동을 따냈는가
<\/P>하면 승마 서정균은 마장마술 단체와 개인에서
<\/P>금과 은을 목에 걸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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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SDI 선수 10명이 주축이 된 럭비는 이미
<\/P>한개의 금을 딴데 이어 또 하나의 금을
<\/P>준비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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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주군청의 볼링과 울산시청의 펜싱도
<\/P>메달을 뽑아내는 등 울산선수들은 지금까지
<\/P>4개의 금메달과 6개의 은,5개의 동메달을
<\/P>따내는 등 선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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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을 대표해 아시아의 체육제전에 나선
<\/P>선수들의 선전이 울산 체육의 위상을 한단계
<\/P>끌어올리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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