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선수 잘싸웠다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0-11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이번 아시안게임을 통해 중구청의 김동화는

 <\/P>최고의 체조선수로 부상하며 울산 실업팀의

 <\/P>위상을 드높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울산 선수들은 승마와 볼링,펜싱 등에서도

 <\/P>메달을 따내는 등 선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이번 아시안게임 체조 개인과 단체 종합에서

 <\/P>은메달을 딴데 이어 링 종목에서 금을 목에

 <\/P>걸며 김동화는 명실상부한 아시아의 체조스타로

 <\/P>떠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김동화를 환영하기 위해 마련된 퍼레이드에서

 <\/P>연도에 늘어선 시민들은 울산을 널리알린

 <\/P>김선수를 뜨거운 박수로 환영했습니다.

 <\/P>◀INT▶김동화 중구청 체조선수

 <\/P>

 <\/P>부족한 지원과 어려운 훈련 환경 속에서 일궈낸

 <\/P>성과이기에 더 값지다는 평갑니다.

 <\/P>◀INT▶김무근 중구청 체조감독

 <\/P>

 <\/P>이번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울산 선수 36명은

 <\/P>이같은 여건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며

 <\/P>울산을 전 아시아에 알리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청 세팍타크로는 금과 동을 따냈는가

 <\/P>하면 승마 서정균은 마장마술 단체와 개인에서

 <\/P>금과 은을 목에 걸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삼성SDI 선수 10명이 주축이 된 럭비는 이미

 <\/P>한개의 금을 딴데 이어 또 하나의 금을

 <\/P>준비중입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울주군청의 볼링과 울산시청의 펜싱도

 <\/P>메달을 뽑아내는 등 울산선수들은 지금까지

 <\/P>4개의 금메달과 6개의 은,5개의 동메달을

 <\/P>따내는 등 선전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을 대표해 아시아의 체육제전에 나선

 <\/P>선수들의 선전이 울산 체육의 위상을 한단계

 <\/P>끌어올리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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