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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통 사찰음식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이색 전시회가 은을암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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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찰음식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만들어 보이는 시연도 펼쳐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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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잠출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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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찰음식을 만들어 보이는 스님의 손놀림이 바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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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번 맛을 본 사람들은 담백한 사찰음식의 매력에 빠져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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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자죽이나 가죽부각,두부소박이등 일반에게 생소한 사찰음식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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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찰음식은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에다 인공조미료나 방부제를 전혀 쓰지않는게 특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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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육류와 생선은 물론 파와 마늘, 양파와 달래등 다섯가지 매운 맛을 내는 오신채도 쓰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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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래서 사찰음식을 푸른맛,맑은 음식이라고 부릅니다.
<\/P> ◀INT▶정영숙 주부(부산시)
<\/P>불교에서는 또 음식으로 병을 치료한다고 할 정도로 좋은 음식 깨끗한 음식은 우리 건강에 중요한 요소입니다.
<\/P> ◀INT▶적문스님
<\/P>예로부터 몸을 지켜주고 마음까지 맑게 해주는 수양음식으로 알려졌던 사찰음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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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람들의 높은 관심이 식탁으로 이어져 정갈하고 소박했던 지혜가 되살아나기를 기대해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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