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옥동 남산 일대에 추진된 보건환경연구원 청사 건립 예산이 전액 삭감돼 신청사 건립이 상당기간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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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의회는 울산시가 보건환경연구원
<\/P>부지로 선정한 남산 일대가 자연녹지 지역으로
<\/P>환경훼손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데다 사전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의결도 받지 않고 추진됐다며 추경에 편성한 실시설계 예산 2억 5천 300만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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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보건환경연구원 설립부지
<\/P>만 7천 제곱미터 가운데 90%가 논과 밭이기 때문에 건물을 지어도 녹지훼손이 전혀 되지 않는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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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 교육청이 남산 일대에 추진중인
<\/P>교육연구단지 설립도 시민.환경단제와
<\/P>교육위,시의회의 반대로 무산될 것으로 보입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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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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