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매등 노인성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할 시립 노인병원이 늦어도 내년초까지 건립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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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노인성 질환은 자신뿐만 아니라 부양 가족에게도 큰 부담이 되는 만큼 내년 3월까지 총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60-90병상 규모의 시립노인병원을 설립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건립과 운영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안을 제정해 시의회에 상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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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의회는 다른 지역에 무려 11개의 노인 전문병원이 운영되고 있는 것에 비하면 울산은 늦은 편이라며 시립노인병원 설립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통과시킬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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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에따라 조만간 위탁사업자를
<\/P>선정해 위치를 선정한 뒤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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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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