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확기 쌀값이 하락할 경우 하락액의 70%를
<\/P>보전해 주는 쌀소득 보전 직접지불제 신청이
<\/P>오는 15일부터 각 읍,면 농협에서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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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쌀값 하락에 대비한 농민의
<\/P>소득 안정을 위해 올해산 쌀부터 이 제도를
<\/P>시행한다며 가입희망자는 헥타르당
<\/P>4만7천180원의 납부금을 내면 보조금 혜택을
<\/P>받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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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쌀 재고량 증가 등으로 농민들의
<\/P>불안감이 늘고 있어 이 제도의 시행으로
<\/P>쌀 수급 불균형에 따른 과잉재고 문제가
<\/P>해소되고 안정적인 농가 소득 보전이 가능할
<\/P>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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