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산공단내 용일산업 근로자 50여명이 체불임금 청산을 요구하며 원청업체인 신한기계에서
<\/P>농성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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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속 회사의 부도로 두달치 임금 1억3천만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들 근로자는 원청업체인 신한기계가 임금을 대신 지불해 줄 것을
<\/P>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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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신한기계측은 법적인 절차에 따라
<\/P>용일산업 근로자들의 체불 임금 해소에
<\/P>노력하겠지만 현 시점에서 체불 임금을 대신
<\/P>지불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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