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0\/10) 위조 번호판을 만들어 차량에 달고 다닌 중구 북정동 31살 안모씨에 대해 자동차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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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안씨는 지난 달 24일 세금을 체납해 행정기관에 자신의 아반떼 승용차 뒷번호판을 영치당하자 아크릴판에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위조 번호판를 달고 운행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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