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산훼손 쟁점 부각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0-09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시의회가 자연녹지인 남산 일대에 공공시설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데 대해 반대입장을

 <\/P>보이면서, 남산개발 문제와 관련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시 교육청이 교육연구단지 건립을

 <\/P>추진중인 남산 일대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곳에 공공시설이 들어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민단체들은 마지막 남은

 <\/P>도심녹지를 훼손할 우려가 크다며 교육위원회를 항의방문하는등 연일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울산시 교육위원회가 오는 15일

 <\/P>남산교육단지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한 데 이어 울산시 의회에서도 남산보존 문제가

 <\/P>뜨거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시의회는 자연녹지 보존을 외치고 있는 울산시가 스스로 녹지훼손에 앞장서는 감이 없지 않다며 철저한 검증을 해야 한다는 분위깁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강석구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

 <\/P>

 <\/P>교육연구단지 건립 문제로 불거진 남산 훼손 논란은 울산시의 보건환경연구원 설립으로까지 확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이미 도시계획 심의까지 마친 보건환경연구원 설립 부지가 자연훼손 시비에 휘말리자 즉각 진화에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S\/U)울산시는 이 일대가 비록 자연녹지일지라도

 <\/P>쓸모없이 방치되고 있는 전답이기때문에

 <\/P>자연훼손은 전혀 없다는 입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수원 보건환경연구원장

 <\/P>

 <\/P>아무튼 옥동 일대를 휘감고 있는 남산 개발과

 <\/P>보존문제는 당분간 형평성과 자연훼손을 두고 뜨거운 쟁점으로 부각될 전망입니다.

 <\/P>MBC뉴스 이상욱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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