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항만 원유브이 내년 이설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0-09 00:00:00 조회수 0

울산 신항만 건설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원유 브이가 올해말까지 이설위치가 확정돼 내년 하반기부터 이설이 시작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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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나라당 권기술 의원은 오늘(10\/9) 김호식 해양수산부 장관으로부터 울산항 해상에 설치된 SK원유브이를 내년초까지 이설위치를 확정한 뒤 하반기부터 이설하기로 했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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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권 의원은 원유브이 이설을 위해 이달말까지 해양수산부와 정유 3사 용역사,담당 변호사등이 참여한 공동협의체가 구성될 것이라고 전하고 이 협의체는 비용문제와 이설위치등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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