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98년에 부도가 나 5년동안 도심의 흉물로 방치된 레미콘 공장에 학교가 들어서 도시미관이 정비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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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부족한 학교부지 해소와 교육환경
<\/P>개선을 위해 남구 야음동 10번지 일원에 30학급 규모의 도산중학교와 제2도산 초등학교신설을 내용으로 하는 도시계획시설을 결정고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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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번에 결정된 학교부지는 지난 98년 부도가 나 도심이 흉물로 방치된 원진레미콘 공장이 편입돼 도시미관 정비에도 한 몫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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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한 옥동 136번지 일대에 격동중학교가 건립 되면 남구지역의 과대,과밀학교 해소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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