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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만여그루의 소나무 고목과 기암괴석이 천혜의 절경을 이루고 있는 울기공원이 30년만에 개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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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각계로부터 수렴된 공원개발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조성공사에 반영한다는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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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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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"울기공원이 어떻게 개발됐으면 좋겠냐?"는 질문에 시민들은 고래전망대와 야외 음악당 등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개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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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정미(동구 전하동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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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원태(동구 화정동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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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‘울산 생명의 숲 가꾸기 운동 본부‘ 등 시민단체들은 환경 보존이라는 큰 틀에서 시설물 설치를 최소화 하는 등의 친환경적인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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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동구청은 놀이공원 등 위락 시설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울기공원을 관광자원화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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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의견 수렴은 지난 76년 이후 개발이 전무했던 울기공원을 개발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면서 실시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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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고영명(울산시 공원조성담당)
<\/P>"앞으로 의견 검증을 거쳐서 다시 확인하고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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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원 개발은 부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사유지의 재산권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관광 특수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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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울산시는 이달중으로 공원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오는 2천 4년부터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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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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