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안게임 11일째인 오늘(10\/9) 울산에서는
<\/P>탁구 남녀 단식 결승전과 럭비 15인제 경기가
<\/P>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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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후 2시 동천체육관에서 계속되는 여자 단식
<\/P>준결승에는 유지혜 선수가 중국의 장이닝과
<\/P>결승진출을 다투고 남자 단식에는 오상은이
<\/P>중국 최강 왕리친과 4강에서 맞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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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일부터 시작된 아시안게임 탁구 경기는 오늘 남,녀 단식 결승을 끝으로 9일간의
<\/P>대장정의 막을 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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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오후 2시 공설운동장에서는 15인제
<\/P>경기에서도 금메달을 바라보는 한국 럭비팀이 대만을 맞아 대회 2연패의 시동을 겁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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