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초 오늘(10\/8)부터 시작하기로 했던
<\/P>울산지역의 산물벼, 즉 말리지 않은 벼 수매
<\/P>일정이 15일부터로 일주일 연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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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과 농협에 따르면 당초 8일부터 산물벼
<\/P>수매에 나서는 것으로 일정을 잡았지만
<\/P>지난 여름 잦은 비로인해 벼가 늦게 익어
<\/P>수매 일정도 늦췄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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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현재 울주군 지역의 벼베기율은 7%선으로
<\/P>지난해 이맘때의 15%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
<\/P>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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