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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지방 국립대학들이 잇따라 캠퍼스의
<\/P>울산이전을 염두에 두고 물밑접촉을 벌이고 있어,대학유치 전망을 한층 밝게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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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사립대학 2곳과 외국 명문대학 분교 설립도 추진되고 있어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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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캠퍼스를 울산으로 옮기기위해 물밑작업을 벌이고 있는 국립대학은,
<\/P>부산에 있는 2개 대학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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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미 대학 관계자들이 캠퍼스 이전 가능성을 타진하기위해 울산시를 방문해 부지확보 문제 등을 협의하는 등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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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대학이전에 최소한 80만평이 넘는 부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현재 울주군 지역의 그린벨트 조정가능 구역을 대상으로 후보지를 물색중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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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이기원 기획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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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정부의 대학 구조조정 방침과 맞물려
<\/P>부산의 경우 국립대가 4개나 몰려있기 때문에
<\/P>이전 가능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. 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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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립대학도 현재 재단 두곳에서 4년제 대학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,특히 동명문화재단은 이미 중구 다운동에 부지매입 협의를 거의 마친 상태여서 이르면 내년부터 시설공사에 들어가 오는 2천6년 개교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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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이와함께 울산시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
<\/P>외국 명문대학의 대학원 분원을 유치하기위해 물밑접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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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 대상은 미국 버지니아 공과대학으로,
<\/P>다음달 대학관계자들이 구체적인 협의를 위해
<\/P>울산시를 방문할 예정이어서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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