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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메달 갈증에 시달리던 한국탁구가
<\/P>만리장성을 넘으며 남녀복식에서 나란히
<\/P>승전고를 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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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축구에서도 한국은
<\/P>바레인을 크게 꺾어 만원 관중에 보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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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오늘은 한국 탁구의 날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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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남자 대표팀이 준결승에서 각각 중국을
<\/P>누른데 이어 오늘은 여자팀이 높게만 느껴졌던
<\/P>만리장성을 무너뜨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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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자 복식 결승에 나선 이은실-석은미조는
<\/P>준결승에서 한국을 누르고 올라온 중국의
<\/P>장이닝-리난조에 풀세트 접전끝에 4대 3으로
<\/P>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.
<\/P>◀INT▶석은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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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우리 선수끼리 맞붙은 남자 복식
<\/P>결승에서도 양보없는 한판승부가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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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풀세트까지 계속된 접전끝에 이철승-유승민조가
<\/P>김택수-오상은조를 누르고 금메달의 주인공이
<\/P>됐습니다.
<\/P>◀INT▶유승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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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최강 중국을 눌렀기에 선수와 관중 모두
<\/P>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.
<\/P>◀INT▶황학성 미국 워싱턴 거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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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팀의 승전고는 축구경기장에서도
<\/P>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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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영웅 박지성까지 가세한 대표팀은
<\/P>전반 이동국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바레인을
<\/P>1대 0으로 눌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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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찌감치 표가 매진된 문수경기장은 4만3천여
<\/P>관중들이 외치는 대한민국 함성으로
<\/P>메아리 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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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극성을 부리는 암표상과 부족한
<\/P>대중교통 등은 시급히 개선돼야 할 문제점으로
<\/P>지적됐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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