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최근 동구 방어동 울기공원의 개발 방향에 관한 시민단체와 대학교수 등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,시설물 설치를 최소화 한 자연친화적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
<\/P>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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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공원개발에 앞서 일산유원지와 성끝마을이 연계된 개발방향과 자연환경에 대한 기초조사가 선행돼야 하며,시민들의 휴식공간인 울창한 송림지역은 보호구역으로 지정돼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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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원에 들어설 주요시설로는 산책로와 동식물원 해양박물관,야외음악당,조각공원 등이 주류를 이뤘으며,관광 잠수함과 물개쇼장 설치 등의 의견도 제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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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와같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달중으로 울기공원 개발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에 들어가 내년말 완료한 뒤,
<\/P>오는 2천4년부터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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