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혈병을 치료하고 있는 동료학생들을 돕기위한 대학생들의 ‘사랑의 헌혈릴레이‘가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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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0\/8)부터 이틀동안 울산대 학생회관 앞 에서 진행되는 헌혈행사에는 만 2천여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참여해 백혈병으로 병상에 있는 학생들에게 헌혈증을 전달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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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년째 행사를 마련한 학생회는 올해도 천명 이상의 헌혈자들이 나설 것으로 보고 헌혈왕과 최다 헌혈학과등을 선정발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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