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학생들에게 우리농업과 쌀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벼수확과 탈곡체험 행사가 오늘(10\/8) 오전 10시부터 남구 무거동 삼호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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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수확한 벼는 삼호초등학교 5학년 학생
<\/P>40여명이 지난6월 초 플라스틱 통에 모심기를
<\/P>해서 키운것으로,학생들은 벼베기와 재래식 탈곡기인 홀태로 탈곡하면서 쌀의 소중함을 체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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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협은 모내기에서 수확까지의 전 과정을 기록한 관찰일기를 평가해 우수 학생들을 표창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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