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과 울산원예농협은 내일(10\/9)과 모레
<\/P>이틀간 울산배 최대 수출국인 미국의 그린랜드
<\/P>푸스사 대표 전하연씨 등 2명을 초청해 울산배
<\/P>수출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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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이들에게 울산배 재배 현황과 장점을
<\/P>홍보하고 배수출 농가를 직접 안내 해
<\/P>울산배의 세계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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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울러 울주군과 원예농협은 이번 바이어 현지
<\/P>초청의 득실을 면밀히 평가해 수출증대로
<\/P>이어나갈 방침입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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