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주부가 권위있는 전국 규모 시조백일장 에서 장원을 차지해 지역문단에 화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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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무거 2동 최기남 주부는 지난 6일 대전 에서 개최된 한밭 전국 시조백일장에서 ‘기다림‘이란 작품으로 장원을 차지해 상금 5백만원과 시조시인 자격을 부여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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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씨의 장원 작품은 물의 흐름과 결의 변화를 묘사해 자기 정화를 기다리며 끝없이 가야하는 인생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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