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울산지방은 삼동지역이 6.8도까지 떨어지는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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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낮 기온은 21도까지 올라가는 등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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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시베리아 기단이 발달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며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산간지역에는 서리도 예상된다고 예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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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수확기를 앞둔 과일 등 농작물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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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산간지역은 5도, 도심은 10도가 될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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