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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의회가 어제(10\/7) 상임위원회 별로
<\/P>울산시의 추경예산 심의에 들어가 기금운용 문제와 불용액 과다발생등에 대해 집중 추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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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풍향계 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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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무위원회 김헌득 의원은 기획관리실에
<\/P>대한 추경예산 심사에서 천 358억원에
<\/P>달하는 기금을 실,국 별로 분산 운용해 이자율이 지나치게 낮다며 한 개 부서가
<\/P>일관성 있게 기금을 관리하는 방안은 없는 지 추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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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송시상 의원은 지난해 결산검사 결과 일반회계
<\/P>불용액이 667억원이나 발생해 상대적으로 시급한 분야에 예산이 투입되지 않았다며 철저한 재정운용을 당부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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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중구 조직책으로 선정된 정갑윤씨가 고 김태호 의원 사무실을 그대로 지구당 사무실로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
<\/P>유족들과의 의견차이로 다른 사무실을 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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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갑윤 조직책은 고 김태호 의원의 며느리인 이혜훈씨와 전 보좌관 이동우씨가 조직책을 신청했다가 탈락한 뒤 아직까지 섭섭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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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한나라당 울산시지부는 오는 26일
<\/P>이회창 대선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중구 지구당 개편대회를 열어 정갑윤 조직책을 지구당 위원장으로 선출하기로 잠정 확정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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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이 오늘(10\/8)부터 오는 12일까지
<\/P>중구 보선후보 등록에 들어가면서 지난 6.13 시장선거에 낙선한 송철호 변호사의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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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송철호 변호사는 이번 선거가 대선과 함께 실시되고 시장선거가 끝난 지도 얼마되지 않아서 부담이 크다면서 조만간 후보등록이 끝나는 12일까지는 출마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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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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