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공약 계획대로 추진"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0-07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박맹우 울산시장이 오늘(10\/7) 민선3기 출범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,앞으로 시정운영에 대한 구상과 함께 공약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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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동우 기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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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박맹우 시장은 기자간담회에서,취임후 100일동안 부족한 점도 없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위해

 <\/P>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자평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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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시민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한 시정참여 확대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기위한 시정혁신단 구성,그리고 행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제도적 장치마련 등을 성과로 꼽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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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박시장은 앞으로도 임기내내 초심을 잃지않고 시정운영에 임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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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INT▶

 <\/P>(취임전에 약속한 그대로 진솔,투명 행정-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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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S\/U)박맹우 시장은 또 선거과정에서 밝힌 공약사항은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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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 관련해 울산시는 경제와 환경,문화 등 10대 분야 114개 공약사업을 추진하는데 필요한 예산은 모두 7조원에 달하지만 앞으로 임기중에 국비 등을 합해 3조5천억원을 집중 투자하고, 임기후에도 계속사업으로 2조8천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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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사업비 확보난 등을 감안해 시립의료원 설립과 성안신도시 건설, 북구와 울주군의 신주거단지 조성 등 10개 사업은 추진여부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혀 사업추진이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.(MBC NEWS-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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