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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공업탑 로터리에 쇼핑몰이 처음 문을 연데 이어 울산에 대형 쇼핑몰이 잇따라
<\/P>들어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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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할인매장에 이어 쇼핑물도 울산에서 성공을
<\/P>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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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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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달전 문을 연 C.1020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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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층에 있는 근린생활시설을 제외하고
<\/P>60%정도가 분양되거나 전세로 나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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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양회사측은 로터리 유동인구가 많아 분양률이
<\/P>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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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천태자\/C1020 입주자
<\/P>"아직 홍보가 덜됐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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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옛날 올림푸스 백화점 자리에는 주식회사 포엠이 패션 테마 빌딩의 이미지를 강조하며 "하얀고래 모비딕"이란 상호로 오는 12월 중순 문을 열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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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구시가지에도 2개의 쇼핑몰이 분양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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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옛 그랜드 호텔 자리에는 울산 갤러리 존이
<\/P>오는 2004년 3월 준공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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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8개의 영화관을 갖추고 10대와 20대의 젊은 층을 겨냥해 의류와 스포츠 용품, 잡화, 식당가등 다양한 영업을 펼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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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옛 상업은행 자리에 들어설 BKG도 비슷한
<\/P>테마를 가지고 오는 2003년 말 영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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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재성\/울산 갤러리존 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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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4개 쇼핑몰은 사실상 같은 고객을
<\/P>대상으로 하고 있어 차별화된 상품기획과
<\/P>마케팅, 그리고 얼마나 많은 주차공간을
<\/P>확보했는가에 따라 성패가 갈릴 것으로
<\/P>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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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계는 하나의 쇼핑몰이 자리잡는데는 통상 6개월에서 1년 정도가 걸리는 것으로
<\/P>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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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 쇼핑몰이 새로운 유통산업으로 자리를
<\/P>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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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