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0\/7)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뮤지컬 처용
<\/P>2차 공연이 성황리에 끝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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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공연은 표를 구하지 못해 관람을 하지
<\/P>못할 정도로 시민들은 울산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에 많은 기대를 나타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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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공연은 지난 5월 초연하면서 지적됐던
<\/P>느린 음악과 부적절한 무대 세트 수정,
<\/P>울산 배경등이 많이 보완됐다는 평가를
<\/P>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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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뮤지컬 처용팀은 공연이 끝난 뒤 관객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여 오는 2005년까지 단계적으로 이 작품을 수정, 보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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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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