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남자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중국에게 진 빚을 깨끗히 갚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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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준결승에 오른 김택수- 오상은 조는 지난해 세계선수권 대회 챔피언인 왕리친-얀센 조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여 세트스코어 4대 0의 완승을 거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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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옆테이블에서 벌어진 이철승- 유승민조도 테이블에서 1미터도 물러서지 않는 화려한 공격탁구를 선보이며 중국의 공링후이- 마린조를 4대 1로 누르고 우리선수끼리 금메달을 놓고 한판승부를 벌이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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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벌어진 여자복식 준결승전에서는 이은실-석은미조가 세계랭킹 1위인 왕란과 궈얀조를 격파하는 이변을 연출하며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기대를 모았던 류지혜-김무교 조는 아깝게 중국에 져 동메달에 머물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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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결승전은 내일 오전 11시부터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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