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내일(10\/8) 저녁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바레인의 8강전 축구경기를 인터넷으로 예매한 사람들을 위해 입장권을
<\/P>울산시청내 아시안게임 지원단 사무실 1층에서 직접 교환해 주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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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경기 당일 오후 2시부터 문수경기장 현장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교환받을 수 있지만,
<\/P>현장판매 등과 겹쳐 혼잡과 불편이 예상된다며 가급적 시청에 마련된 입장권판매처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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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과 바레인의 8강경기 입장권은 이미 예매가 완료됐고,현장판매분 7천여장은 내일 경기장 매표소에서 선착순 판매될 예정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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