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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우리나라 최고의 고래 고장이지만 고래 관광사업개발은 형편없는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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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방어진 대왕암공원에 관경센터를 우선 개발하자는 의견이 제기돼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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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잠출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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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음악)이성원의 고래를 기다리며.....4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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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구대 암각화에서 시작된 울산의 고래역사는 16년전 포경금지로 사실상 중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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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최근 고래가 되살아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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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앞바다에는 30여종 2천여마리의 고래가 잇따라 출현하고 그물에 걸려 잡히는 좌초고래도 한해에 200마리가 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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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방어진 대왕암공원 일대에서 고래 관측이 가능해 관경개발을 서두르자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.
<\/P> ◀INT▶최형문고래축제위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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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탁트인 바다와 주변풍광 때문에 대왕암 공원 일대가 관경센터의 최적지라고 전문가들은 주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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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방어진이 포경기지였으며 바다관측에 알맞은 장소이기 때문입니다.
<\/P> ◀INT▶서근태울산발전연구원장
<\/P>연구결과를 곧 공개할 예정인 연구원측은 포경재개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고래관찰과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사업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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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망원경이나 육안으로 고래를 보고 탐사선으로 감포 대왕암까지 바다순례를 하면 고래를 수없이 만날 수 있어 새로운 체험관광명소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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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도 30억원을 들여 고래전시관 건립과 국제포경위원회 회의 유치에 나서 고래
<\/P>관광사업의 본격추진이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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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포항과 고성,호남지역도 고래사업을 검토중이어서 울산시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.
<\/P>(음악-이성원의 노래 깔면서)
<\/P>반구대와 장생포,방어진과 울산 앞 바다는 거대한 고래의 꿈을 갖도록 하는 최적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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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활용한 관경사업을 서둘러야 할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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