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0\/7) 교회 예배당에 몰래 들어가 신도의 지갑을 훔친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35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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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김씨는 어제(10\/6) 오후 2시쯤 북구 연암동 모교회 유아실에서 신도들이 예배를 보는 사이 26살 김모씨의 지갑과 신용카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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