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36회 처용문화제 마지막날인 오늘(10\/6)
<\/P>비로 인해 태화강 둔치 행사장에 물이 고이면서 야외공연이 대부분이 취소되고 시민들의 발걸음도 뜸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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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숫줄과 암줄의 줄다리기를 재현하는 마두희와
<\/P>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할 예정이었던
<\/P>10대의 무대, 국제 민속춤 페스티벌이
<\/P>비로 인해 취소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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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내가 살고 싶은 집짓기 대회와
<\/P>청소년 국악경진대회등 경진대회는 예정대로 개최됐으며 각종 전시장도 행사를 계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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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흘동안 열린 올해 축제는 가면 페스티벌과
<\/P>거리 퍼레이드, 국제 민속춤 페스티벌이 자리를
<\/P>잡아가는 모습이었고 부대행사도 시민들이
<\/P>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호응을 얻어
<\/P>앞으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야 한다는
<\/P>평가를 받았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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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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