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서부 연안 29개 항만 폐쇄가 1주일째로 접어들면서 울산지역 기업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현대자동차는 포틀랜드항에 정박 중이거나
<\/P>인근 해상에 떠 있는 차량 수송선 3척이
<\/P>하역 작업을 하지 못해 차량 천대가
<\/P>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또 LG화학은 170TEU 수출물량이 항구에 묶여 있으나 바이어측에서 물량을 제 때 공급해줄 것을 요구해 고심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미국 서부 항만 운영사는 노동자의 쟁의에 지난달 28일 직장폐쇄를 단행했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