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안게임이 중반전에 접어든 가운데
<\/P>오늘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
<\/P>남구 탁구 단체전 결승에서 우리 대표팀이
<\/P>중국에 3대0으로 패해 은메달에 그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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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자탁구 대표팀은 오상은,김택수,유승민이
<\/P>관중들의 일방적인 응원속에 매게임마다 분전했지만 왕리친등 세계 톱랭커들이 버티고 있는 중국의 만리장성을 넘지 못하고
<\/P>세선수 모두 아깝게 패하고 말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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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 저녁 7시부터는 350명의 북한응원단을 비롯해 4만여 울산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문수구장에서 8강티켓이 걸린 북한과 쿠웨이트와의 축구예선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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